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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진동호회
  • 회 장 : 김영석
  • 창립일자 : 1981년 06월 22일
  • 월례회의 : 매월 둘째주 금요일
  • 정기출사 : 매월 둘째주 일요일
  • 연락처 : 회장 010-8572-5900
  • 주 소 : 경북 안동시 옥동 985 건영트윈빌 A동302호
  • 홈페이지 : http://www.andongsajin.com
창립회원
계철순 이병인 권찬규 유광수 이무기
역대회장
초대 : 계철순(5대까지 연임) 6대 : 김구직(8대까지 연임) 9대 : 유광수(10대연임) 11대 : 이두호 12대 : 김복영(13대연임) 14대 : 임세권(15대연임) 16대 : 유광수 17대 : 윤태권(18대연임) 19대 : 손용균(20대연임) 21대 : 조인영(22대연임) 23대 : 민홍기(24대연임) 25대 : 오기석(26대연임) 27대 이윤화 28대 김영석(29대 연임) 30대 : 오기석
회원명단
회    장 김영석
부회장
윤장희
총    무
박은영
감    사
오기석
정 회 원
권찬규 유광수 김복영 임세권 윤태권 손용균 조인영 권숙홍 
                  이윤화 박혜란 민홍기 이상훈 박기서
 
특별회원 송태영
단체소개

이 회는 비슷한 시기에 창립한 영가사우회와 더불어 지역 사진계를 주도하여 왔다. 1981년 11월 안동문화회관에서 창립기념전을 가진후 지금까지 25회의 전시회를 가져 왔으며 1990년에는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회의 자취와 회원 작품을 수록한 154쪽 분량의 작품집을 발간 하였다.

일찍이 지역 발전과 사진예술 보급에 관심을 가져 1985년 5월에는 한달간 안동문화회관에서 계철순 유광수 임세권 김복영 등이 강의를 담당하여 초심자를 위한 사진강좌도 실시 하기도 하였으며  
1985년과 1986년 10월에는 청송과 의성에서도 전시회를 가졌으며 특히 1986년에는 청송교도소에서 재소자를 위한 전시회를 갖기도 하였다.

이 회의 창작활동의 특징은 정기 회원전을 특정 주제를 정하여 실시하며 작품집을 제작 함으로써 다른 단체와의 차별성을 가진다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1989년 그 첫 주제를 "일상" 으로 정하여 실시한 이후 특히 1992년"오늘의 농촌", 1993년 "댐에 남은 이야기",는 오늘의 농촌이 처한 현실과 두개의 댐으로 인한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를 사진으로 보여준 것으로서 전국적으로 상당히 주목을 받은 전시회 였다.
1995년에는 통합 안동시 출범 원년의 안동사회의 모든 것을 사진 기록으로 보존 하지는 취지에서 1995년의 안동의 모습을 찍은 사진 전시회를 열고 150쪽 분량에 306컷의 생생한 기록 사진이 실린 "안동 1995"를 발간하여 후세의 역사 자료로 남기기도 하였다. 이 후에도 1996년 "안동의 옛집", 1997년 "자연과 인간 그리고 흔적", 1998년 "불휘 깊은 나무" 1999년 "옛 이바구" 2002년 "장" 등의 주제전을 가져 왔다.

2000년에는 창립 20주년 기념 작품집을 발간 하였으며 2001년 8월에는 중국 장가계 계림 등지에 해외 촬영을 다녀 왔다.
2004년에는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한 가일마을을 주제로 하여 가일마을 일년의 영상기록보고서인 『가일2003』(240쪽 분량)을 발간하고 5월 25일 안동문화원 전시실에서 전시를 하기도 하였다.
이는 "안동1995" 발간에 이어 이 회의 큰 업적으로 평가 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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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년에는 "문화재로 느끼는 안동의 멋과 맛" 2008년에는 "사라지는 것의 그 쓸쓸함에 대하여" 2007년에는 "학가산 사람들" 을 주제로 하여 전시를 가졌고 2007년 8월에는 중국 황산, 정갑촌 등지에 해외 기획 촬영회를 가졌으며 2008년에는 "소리"를 주제로 전시를 하는 등 매년 주제를 정하여 특색있는 전시를 해 오고 있다.

이후 꾸준하게 지역의 여러가지 이슈나 일상을 소재로한 주제전을 가져왔고 2010년도에는 경북도청이전지를 주제로한 전시를 한데 이어  12월 16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창립3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안동을 기억하다" -안동사진동호회 30년 1981-2010- 이라는 타이틀로 그동안 이 회에 몸담았던 모든 회원을 망라하여 발표한 작품을 위주로 30년 년도별로 안동과 관련한 기록사진 254점과 그간 회원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전시를 가지고 205쪽여 분량의 기록물을 발간하였다.
이러한 예술활동을 하나의 단위 사진동아리에서 이루어 내었다는 점에 대하여  여타 사진단체의 본보기로 작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진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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